
AI 툴은
필요에 의해 잘 활용되어 질 때
비로소 그 가치가 명된다.

서비스 도입을 고려할 때, 사용자의 니즈와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앞서, ChatGPT가 세상에 던져놓은 큰 물결은 이전 아이폰이 세상에 처음 나왔던 것과 맞먹거나, 그 이상일지도 모른다고 했습니다. 그렇기에 이것을 잘 활용해야 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. 기능과 로직을 잘 활용하는 것 이상으로 이것으로 말미암아 최종 고객에서 어떤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. 기능 이상의 보다 본질적 물음에 근간한 질문이 필요하다는 것이죠.

모든 서비스에 챗GPT를 도입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.
분명 큰 흐름이자 트렌드가 맞지만, 모든 서비스에 챗GPT를 도입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. 마치 유행처럼요.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챗GPT를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. 어쩌면 인공지능을 활용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나가는 방법이 더 효과적일 수도 있으니까요. 좀 더 유용한 툴로써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고객 효용가치를 줄 수 있다면 굳이 번거로운? 일을 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. 결국, 고객이 선택하는 것은 음식은 맛과 풍미지, 어느 출신의 요리사며 어떤 도구로 만들어냈는지에는 관심이 없는 것 처럼 말이죠.
아래 글을 읽다가 든 생각이었습니다.
https://bigdatahub.ac.kr/?pageid=1&page_id=112&mod=document&uid=390#kboard-document